글

라벨이 꽃게찌는법인 게시물 표시

꽃게찌는법(손질, 배딱지 방향, 찌는 시간, 익힘 확인)

이미지
꽃게는 껍데기를 솔로 씻고, 물이 끓어 김이 오른 찜기에 배딱지가 위로 향하도록 놓아 찐다. 생꽃게를 한 겹으로 놓았다면 김이 다시 오른 때부터 20분 안팎을 첫 확인 시점으로 잡을 수 있다. 다만 크기와 마릿수, 해동 상태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으므로 속살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꽃게찌는법에서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부분은 찜기 물의 높이와 게를 놓는 방향이다. 손질할 곳, 찌는 순서, 불을 끄기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해 보았다. 찌기 전에 꽃게는 어떻게 씻을까? 깨끗한 솔로 등딱지와 다리 사이, 배딱지 주변을 문질러 씻는다. 몸통을 통째로 찔 때는 등딱지와 배딱지를 붙여 두고, 배딱지 가장자리나 들춰 봤을 때 보이는 이물질만 정리한 뒤 닫아 둔다.   손질할 때는 껍데기 끝과 집게발에 손이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활꽃게 다루기가 익숙하지 않다면 구입할 때 찜용으로 손질을 부탁하면 편하다. 냉동 꽃게는 포장에 적힌 해동 및 조리 안내부터 확인한다. 냉장 해동을 할 때는 물이 새지 않는 받침 용기에 담아 해동물이 다른 식품에 닿지 않게 한다.   솔질한 꽃게는 물이 주변으로 튀지 않도록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뺀다. 씻은 꽃게를 올려 둔 접시는 생재료용으로 두고, 찐 꽃게를 담을 접시와 집게는 따로 준비한다. 손질이 끝나면 손과 솔, 싱크대 주변을 씻는다. 꽃게찌는법은 어떤 순서로 하면 될까? 찜솥에 물을 끓이고 배딱지가 위로 오게 꽃게를 한 겹으로 놓은 뒤 뚜껑을 덮어 찐다. 등딱지가 아래에 오도록 놓으면 찌는 동안 딱지 안의 국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줄일 수 있다.   냄비 크기와 찜기 높이에 맞춰 물을 붓는다. 다음 순서대로 하면 삶는 물과 찌는 재료를 분리하면서 김을 유지하기 쉽다.   물이 끓어도 꽃게에 직접 닿지 않도록 찜기 받침보다 낮게 채운다. 받침이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하고 꽃게를 넣기 전에 물부터 끓인다. 조리 중 냄비가 마르지 않을 만큼 물을 준비한다. 김이 오르면 집게로 꽃게를...